정치
보수 성향
"병원 지을테니 세금 내놓으라고?" '20년 희망고문' 인천 주민들 분노
조선일보

[땅집고]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약 2만 6000평에 달하는 광활한 부지가 십수 년째 방치되고 있다. 당초 800병상 규모의 송도 세브란스병원이 들어서기로 했던 곳이지만, 지자체가 제공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은 모두 누린 채 20년 가까이 본공사 착공조차 하지 못했다.
◇ 평당 50만원 헐값 매입… 2010년 완공 목표가 2028년으로
인천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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