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강원권 대학생 70% “ 졸업 후 수도권 간다”
강원도민일보
1995년 통계작성 이래 강원지역 20대가 매년 순유출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생들의 지역 정주 지향성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교육개발원 김지하 연구위원이 발표한 ‘비수도권 일반대학 학생의 지역 정주 의도 결정 요인 분석’ 보고서를 보면 강원지역 일반대학 재학생의 대학 소재지 정주 의도는 15.2%에 불과했다.
이는 수도권을 제외한 5개 권역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특히 강원도와 같이 수도권에 인접한 충청권(19.8%)보다도 낮은 수치로, 가장 많은 비중을 보인 동남권(44.4%)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