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현장 데이터 전방위 분석… 설계부터 튼튼해졌다
머니투데이
[건설업의 AI대전환] ⑤ 대우건설 세부요소 반영… 설계안 완성도 ↑ 문서작업·안전관리 등 전과정 AX # 지난 6월 준공한 '인덕원 퍼스비엘' 단지 내부.
지하에서 지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큰(sunken) 공간은 설계단계부터 기존 방식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대우건설은 초기설계부터 AI(인공지능) 기반 법규 검토와 도면분석 시스템을 적용해 구조적 제약과 규제조건을 선제적으로 반영했다.
동시에 일조량, 유동인구, 미기후 등 지역환경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공간구성을 도출했다.
그 결과 설계변경을 반복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초기단계에서 완성도 높은 설계안이 확정됐고 이는 시공단계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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