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1건1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미·이란 충돌확대에 호르무즈 통행 급랭…전날 14척 불과

뉴시스 속보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확대되면서 회복세를 보이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13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해운 정보업체 케이플러는 지난 12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을 14척으로 집계했다.

이는 지난 한달간 가장 적은 수치다. 전쟁이 발발한 2월 말 이전에는 일평균 130척 이상이 해협을 통과했다.

또한 전날 통과한 12척 중 원유 등을 외부로 공급하기 위해 페르시아만에서 빠져나온 선박은 세척에 불과했으며, 이들 마저도 모두 제재 대상 선박이나 그림자 선단이었다고 NYT는 전했다.

미국과 이란은 상호 보복성 공격을 지속하며 무력 충돌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여파로 회복세를 보이던 호르무즈 해협 물동량이 쪼그라든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안정화되던 국제 에너지 시장도 다시 충격을 받게된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와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핵심 해상 통로다.

미국과 이란은 서로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고 있다며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폭스앤드프렌즈'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우리가 해협을 맡을 것"이라며 "이란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해협을 지키고 아마 직접 운영하게 될 것"이라며 해협 방어에 필요한 비용은 다른 국가들이 함께 부담해야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반면 이란혁명수비대(IRGC)는 앞서 내놓은 성명에서 "호르무즈 해협은 우리 영토이며, 세계 반대편에서 온 불법적이고 아동을 살해하는 군대가 불법적 간섭을 계속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측근인 모하마드 모크베르는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에 "미래에 우리 선박이 이 해협을 지날 때 적에게 공물을 바쳐야하는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이 해협을 방어할 것이다"고 적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mpath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hina-born candidates face new rules

Taipei Times

TSMC lifts capex above US$64bn as AI use rises

Taipei Times

China aims to derail Taiwan’s drone efforts, source say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대구·경북 흐리고 최고 60㎜ 비…낮 최고 27~32도

뉴시스 속보

美, 이란 호르모즈간주 일대 추가 공습…이란 "주권 수호에 全 역량 동원"

뉴시스 속보

트럼프 연설문 표출 담당자, 내부 정보 이용 의혹 조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