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제품 인지도 키워 세계로 비상…한유원,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본격 가동
머니투데이
국내 소비 시장이 무게중심이 온라인으로 이동한 가운데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들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브랜드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소상공인들 제품의 일회성 매출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생명력을 얻기 위해선 결국 소비자의 뇌리에 깊이 각인될 독자적인 '브랜드'라는 강력한 무기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한유원에 따르면 국내 소매 시장의 온라인 침투율은 이미 50%를 넘어섰다.
시장에서 파는 물건 둘 중 하나는 온라인으로 거래되는 시대다.
이처럼 시장이 거대해진 만큼 온라인 플랫폼 속 소상공인들의 생존 경쟁도 극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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