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종복 의원 “387억 들여 건립한 잼버리 부지 청소년 리더센터 2년째 방치”
프레시안
전북 부안에 조성된 청소년 글로벌리더센터가 준공 이후 뚜렷한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한 채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종복 의원(전주3·기획행정위원회)은 16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리더센터가 사실상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며 “전향적인 활용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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