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박완수 경남지사 경제부지사 인선 늦어지는 이유는?
경남도민일보
ONP 요약
경남도지사 박완수는 29일 도청에서 주한중국대사 다이빙을 만나 경제·교육·관광 등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박지사는 경남이 중국 유학생이 베트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으며,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양국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민선 9기 박완수 경남도정이 출범한지 한 달이 다 돼가지만 경제부지사 인선이 이뤄지지 않아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경남도는 지난달 29일 김명주 전 부지사가 퇴임한지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 후임자를 찾지 못하고 못하고 있다.지방자치법에 따라 시도는 차관급 공무원으로 부지사 2명(인구 800만 명 이상이면 3명·전남광주통합특별시 4명)을 둔다.
경남도는 행정기구 설치 조례에 따라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두고 있다.
경제부지사는 별정직 1급 상당 지방공무원으로 임명한다.
도 경제부지사 자격기준 조례를 보면 △15년 이상 공직 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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