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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사람이 왔다…지단, 프랑스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에
경향신문
ONP 요약
지네딘 지단이 프랑스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돼 4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1998년 월드컵 우승을 이끈 전설적 선수이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3연속 챔피언스리그를 차지한 감독이다.
선수·감독으로 탁월한 업적“레알에 한정된 경력” 우려도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이 마침내 ‘레 블뢰’(프랑스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의 이름에 그 어느 때보다 큰 기대감이 걸리고 있으나, 동시에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프랑스축구협회(FFF)는 28일 지단을 프랑스 대표팀 신임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했다.
내달부터 곧바로 임기가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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