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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연료 다 쓰면 무조건 버려지던 위성…‘70년 낭비’ 바꿀 기술 떴다
경향신문
미 노스럽 그러먼, 특수 무인 우주선 발사연료 고갈 위성에 달라붙어 추진력 제공종전에는 연료 떨어진 위성은 무조건 폐기궤도서 우주 쓰레기 양산 막을 계기될 듯군사위성 ‘접근·회피’ 기동 강화에도 역할미국 기업 노스럽 그러먼이 개발한 무인 우주선이 연료가 고갈돼 가는 인공위성에 접근해 보조 엔진 기능의 장치를 장착하는 상상도.
노스럽 그러먼 제공미국 기업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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