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유족 배상액에…"전혀 낼 수 없는 금액"
머니투데이
[the300]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이 피해자의 유족으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하자, 배상액이 너무 커서 낼 수 없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뉴스1 등에 따르면 피해자 유족 측 법률대리인 남언호 변호사는 지난 5월 28일 김 씨가 법원에 제출한 자필 답변서를 입수했다.
피해자 유족 측은 김 씨와 김 씨 가족을 상대로 3100만 원 수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김 씨는 답변서를 통해 "12%에 (연체) 이자까지 붙는다고 하니 전혀 낼 수 없는 큰 금액이라 부담이 너무 된다"고 밝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I upgraded to premium economy on a long flight I've taken over 40 times. Next time, I'm choosing it over business class.
Business Insider
Super Micro Computer stock surged after AI server margins doubled what it expected
Quartz
GE Vernova raised its 2026 revenue forecast after strong earnings beat expectations
Quar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