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건3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아이들 소음 참다 한마디 했는데…"너무 예민한 것 아니냐" 눈부릅뜬 부모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식당에서 뛰어다니며 소리를 지르는 아이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했다가 부모로부터 면박을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한테 조용히 하자 했다 욕먹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이날 음식점에서 친구들과 식사하던 중 옆 테이블 아이들이 뛰어다니며 큰 소리를 내 불편을 겪었다. 소음 때문에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기 어려울 정도였지만 아이들의 부모는 "얘들아, 조용히 하자"고 한두 차례 말했을 뿐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참다못한 A씨는 아이들에게 "여기는 다른 사람들도 다 같이 지내는 공간이니까 우리 조금만 조용히 하자"고 말했다. 이를 들은 부모들이 A씨를 노려보자 그는 "밥을 먹는데 조금 시끄러워서 아이들에게 이야기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시끄러우면 얼마나 시끄럽다고 그러느냐"며 "아이들인데 좀 이해해 주면 안 되느냐. 당신이 너무 예민한 것 아니냐"고 따졌다.

A씨는 "다른 테이블 사람들도 아이들 쪽을 쳐다보고 부모의 눈치를 볼 정도였다"며 "저도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아이들을 제대로 돌보기 어렵다면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부모로서 책임 있게 지도해주길 바란다"고 토로했다.

누리꾼들은 "아이들은 그럴 수 있어도 부모가 그렇게 두면 안 된다", "아이들보다 부모에게 직접 지도해달라고 말해야 한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식당 예절을 가르쳐야 한다", "아이들을 방치해 놓고 적반하장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459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 60개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은 12.5%

노컷뉴스

대통령 의지는 확고했다…코 앞에 다가온 보유세 강화

노컷뉴스

트럼프 "이란에 대규모 공격" 경고…이스라엘과 연합 공격 암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 강제노동 301조 추가관세…"韓, 기본세율 합해 12.5%"

뉴시스 속보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뉴시스 속보

[단독]강릉과학진흥원, 자격 미달 업체 뽑았다 뒤늦게 취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