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선 때 이재명 후보 벽보에 불 지른 60대,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세계일보

지난해 21대 대통령 선거 때 후보 신분이었던 이재명 대통령의 벽보 사진에 불을 지른 6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재판장 최경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기소된 60대 여성 김모(68)씨에게 지난달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해 5월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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