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영유아 중심으로 급증’ 성홍열 감염 주의보
전북도민일보
최근 전북지역에서 호흡기 감염병인 성홍열에 감염된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연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져 집단시설 내 냉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성홍열이 확산될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성홍열은 주로 아동에게서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감염병인 만큼, 영유아 집단시설 등에서 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28일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전북지역 성홍열 감염 환자 수는 총 303명으로 집계됐다.연도별로 살펴보면 2021년 16명, 2022년 8명, 2023년 20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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