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8건1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한라산 비법정 탐방로 산행에 취사·흡연까지 불법행위 기승

뉴시스 속보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한라산국립공원 비법정 탐방로 산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영과 취사, 흡연 등 각종 불법행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적극적인 단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5일 열린 제452회 제주도의회(임시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회의에서 박지은 의원은 이 같은 실태를 언급하며 "근본적인 근절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문했다.

박 의원이 인용한 한라산국립공권 공원 보호 과태료 단속 현황에 따르면 비탐방로 무단출입 적발 건수는 2023년 30건에서 2025년 53건으로 77% 증가했다.

박 의원은 "더 큰 문제는 이러한 비법정 탐방로 산행에 대한 인식의 문제"라며 "최근 각종 카페, 블로그,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위법적인 한라산 등반을 버젓이 소개하며 자랑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2024년부터만 봐도 한라산에서 야영과 취사, 흡연 등 각종 불법행위도 끊이지 않고 있다"며 "2025년에는 눈 쌓인 한라산에서 스키를 탄 사건도 있었고 올해 2월에는 한라산에서 '용변 민폐' 사건도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자연공원법 등에 따라 위반 행위에 대해 과태료 20만원을 부과하고 있는데 여러 법률을 검토해 가장 강력한 처벌이 부과되도록 근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동수 문화관광체육위원장도 "최근 백록담 인근에서 야영을 하며 음주, 흡연까지 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적극적인 단속이 필요하다. 공원 직원이 단속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애플, 엔비디아 제치고 장중 글로벌 시총 1위 탈환…1년 3개월만

노컷뉴스

러 "드론 납품 지난해 2배 이상…8천 명 이상 드론 전문가 훈련"

노컷뉴스

美·이란 재충돌 일주일…쿠웨이트 민간 인프라도 피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獨 메르츠 총리 “올해 재래식 병력, 佛 핵 훈련에 참여”

뉴시스 속보

"토한다고 술 안 깨요"…응급의학과 의사가 밝힌 '과음'의 위험성

뉴시스 속보

니카라과, 48년전 전 총리 피살 용의자 송환 갈등으로 이탈리아와 단교 선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