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수천만원 셀프 연봉 인상’ 조건도 인천유나이티드 대표, 팬 간담회선 “안 올랐다” 거짓 해명했었다
인천일보
“사리사욕 채우고선 거짓 해명…분노한다.”취임 이후 해마다 ‘몰래’ 자신의 연봉을 수천만원이나 올려 물의를 빚은 조건도 인천유나이티드 대표이사가 팬과 간담회 당시 “인상한 적 없다”며 거짓 해명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 기사: 인천일보 30일자 1면 조건도 인천유나이티드 대표 ‘이사회 패싱’ 셀프 연봉 인상 해당 발언이 나온 것은 지난해 7월 3일 구단 인터뷰실에서 열렸던 ‘팬 간담회’ 자리.
팬 40여 명이 찾은 이 자리에는 조건도 대표이사를 비롯해 팀장 이상 간부 직원들이 모두 참석했다.당시 팬들은 조건도 대표에게 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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