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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월드컵 후유증" 프랑스의 눈물→아스널에는 고통, 'BBC' 공식 확인! '허리 부상' 살리바 수술 피했지만 장기 결장 불가피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프랑스의 눈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널에는 고통이다.
아스널 수비의 핵 살리바가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 보인다.
영국의 'BBC'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 수비수 살리바가 프랑스 대표로 출전한 월드컵에서 입은 허리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살리바는 허리 부상을 안고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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