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년 4개월 만에 '33kg' 뺀 풍자 "열심히 해도 석 달간 100g도 안 빠져"
머니투데이
풍자가 1년 4개월 동안 33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최근 3개월째 정체기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4회에서는 풍자와 엄지윤이 한혜진의 집을 찾아 다이어트 고민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풍자는 한혜진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배고파.
왜 나는 언니만 보면 배가 고플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혜진은 곧바로 "너 살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한혜진은 "왜냐면 살찌면 계속 배고프다.
지금 나도 그렇다"고 덧붙이며 풍자의 고민에 공감했다.
앞서 풍자는 지난해 2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약 1년 4개월째 33㎏을 감량하며 장기 다이어트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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