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충남도, 발전소 주변 10개 마을에 ‘자원순환마을’ 조성한다
경향신문
당진·서천·태안 4개 마을 우선 선정분리배출시설·에너지 절감시설 지원지난 4월27일 열린 자원순환마을 추진 시군간담회.
충남도 제공충남도가 주민 주도의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충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22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한국서부발전 등 발전 3사와 공주·보령·당진·서천·태안 등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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