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임만균 서울시의장, 관악문화플라자 추진 상황 점검…사업 속도 촉구
머니투데이
관악구 신림동에 공공주택 270여 가구, 도서관 조성…2029년 준공 목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관악구 신림동 옛 금천경찰서 부지에 들어서는 '관악문화플라자' 복합화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29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임 의장은 지난 28일 서울시 주택실·문화본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관계자들과 만나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관악문화플라자는 옛 금천경찰서 부지에 공공주택 270여 세대와 시립도서관, 주민 개방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복합개발 사업이다.
지난달 착공했으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임 의장은 "서울시가 2019년 권역별 시립도서관 조성 계획을 발표한 지 7년 만에 사업이 첫 삽을 떴다"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복합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에 속도를 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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