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좋은 세상 떠나기 싫어"…죽음 말하던 80대 원로 여배우들 눈물
머니투데이
80대, 90대 나이에 접어든 원로배우 김영옥, 반효정, 백수련이 제주도의 노을을 바라보다 죽음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22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눈물과 웃음이 가득했던 할미즈 제주여행 2탄 (원로 배우들의 인생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88세 김영옥, 83세 반효정, 90세 백수련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오랜 세월 쌓아온 우정과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세 사람은 아름다운 바다와 노을이 한눈에 들어오는 식당을 찾았다.
바다 위로 해가 천천히 저물기 시작하자 세 사람은 평온함도 잠시 말을 잇지 못한 채 깊은 생각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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