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4건4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교육계 "학생 수 줄어도 급식실·도서관 늘어...실제 교육 환경 살펴야"

머니투데이
교육계 "학생 수 줄어도 급식실·도서관 늘어...실제 교육 환경 살펴야"

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 논의에 나선 가운데 교육계에서는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교육재정을 단순 삭감해서는 안된다고 반발했다.

'기본적인 교육 여건'에 대한 기준이 올라간만큼 실제 교육비가 증가한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8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 수 감소를 앞세워 교육재정 축소의 명분을 만드는 자리가 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진행되는 기획예산처와 교육부의 '교육교부금 개편 필요성' 공개 토론회를 겨냥한 것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Every single Anne Hathaway movie, ranked by critics

Business Insider

IMD forecasts heavy rainfall in east, northeast

Mint (India)

I struggled to negotiate higher pay early on in my career. My mentor taught me a simple trick to make it easier.

Business Insider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시구 일부러 맞았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좋아해서" 결승포 KT 최원준, 하지원 광팬 자처했다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선두 수성' 박진만도 웃었다! "양창섭 후반기 1선발다운 피칭→불펜도 완벽, 보살 2개도 결정적"

머니투데이

"돈 엄청 벌었는데…" 이진환, '허무 개그' 개그맨→셰프 된 근황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