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6건5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대박' KIA 마침내 '이 기록' 1위 보인다! 무려 22년 만에 쾌거 이뤄낼까

머니투데이
'대박' KIA 마침내 '이 기록' 1위 보인다! 무려 22년 만에 쾌거 이뤄낼까

올 시즌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는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주축 자원이 팀을 떠났다.

베테랑으로 타선에서 중심을 잡아줬던 최형우는 삼성 라이온즈로, 내야의 핵심 사령관 역할을 맡았던 박찬호는 두산 베어스로 각각 향했다.

그랬기에 KIA의 올 시즌 전망을 두고 사실 쉽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KIA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반기 동안 꾸준하게 5할 승률 이상을 마크했고, 이제 후반기 상위권 도약을 도모하고 있다.

KIA 상승세의 요인 중 하나로 확연하게 많아진 홈런과 높아진 장타율을 꼽을 수 있다.

KIA는 올 시즌 전반기를 마친 가운데, 101개(86경기)의 홈런을 터트리며 리그 팀 홈런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한화 이글스(82경기 95개)와 격차는 6개.

전반기 리그 순위 1위인 삼성 라이온즈 및 2위인 LG 트윈스(이상 75개)보다 26개나 많다.

이 부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51개)와 거의 두 배 차이가 난다.

또 팀 장타율 부문에서도 0.428을 기록, 한화(0.420)에 1리 뒤진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Japan's Rapidus partners with Cadence on AI agent chip design tools

Nikkei Asia

Earthquake today:7.4-magnitude quake jolts Mexican Coast, tsunami warning issued

Mint (India)

‘We shouldn’t be playing the game’: athletes sound off as smoke chokes U.S. sports

Fortune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애플, 장중 한때 엔비디아 제치고 시총 1위 탈환…AI 반도체 약세

머니투데이

대구 수성구에 역대 첫 '재난성호우 문자' 발송…최고 단계 호우경보

머니투데이

[한번에쓱]2사 만루에서 삼진으로 승리지켜내며 '터프한 9회말이야' 조상우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