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사설] 휴가철 피크 안전사고 만전 기해야
강원도민일보
올여름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면서 해변과 산간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크게 몰리고 있습니다.
특히 동해안은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휴가 및 피서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곳곳에서 인명 사고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갖게 합니다.
지난 26일 고성에서는 국군복지단이 운영하는 비지정 관광지에서 군인 2명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같은 날 인접한 가진항 옆 비지정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20대가 참변을 당하는 등 사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모처럼 물놀이에 나섰다가 돌이킬 수 없는 변을 당하는 일이 빈발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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