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정치
진보 성향

정동진독립영화제 예산 복원 막는 '국힘'... 독립영화계 발끈

오마이뉴스
정동진독립영화제 예산 복원 막는 '국힘'... 독립영화계 발끈

8월 7일 개막하는 29회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지원하려는 강릉시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국민의힘 소속 강릉시의회 시의원들이 반대 입장을 보이자 독립영화진영이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들은 시의회가 유독 독립영화 지원에만 엄격하고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고 반발했다.

앞서 강릉시는 올해 1차 추경을 편성해 지난 27일 열린 행정위원회에서 보고했다. 청소년예술축전, 강릉커피축제 등을 비롯해 여러 항목의 추경예산이 편성됐다.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문제를 제기한 건 ▲정동진독립영화 제작 지원(2천만원)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지원(3천만 원) ▲영화문화미디어센터 설립 기반 조성(5천만 원) 등이다.

영화 예산 편성에 부정적인 강릉시 국민의힘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