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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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현안 무원칙·후속 관리 뒷짐"…뿔난 시의회에 시민단체 "실질 대책" 촉구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가 올 7월 첫 임시회에서 집행부의 폐부를 찌르며 강하게 성토하고 나서자 시민단체가 실질 대책을 촉구하는 등 민선 9기 출범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31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제10대 시의회는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서동축제 장소선정 △노인복지 인프라 △생태습지 관리 △도로안전 △상습침수 대책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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