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통산 95번째 전설매치' 전북, 전주성으로 서울 불러들인다...승점 차 좁히고 1위 추격 나선다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전북현대가 안방으로 선두 FC서울을 불러들여 설욕전에 나선다.전북현대는 8월 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에서 FC서울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맞대결은 K리그1 기준 통산 95번째 '전설매치'로, 전북현대는 서울과의 역대 전적에서 39승 26무 29패를 기록하며 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