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식약처 연구사업 ‘간 오가노이드’ 기술, 대웅제약에 이전…동물실험 대체 속도
조선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연구개발을 지원한 사람 기반의 간 오가노이드(미니 장기) 독성평가 기술이 대웅제약으로 이전됐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동물실험을 줄이고 대체시험법을 확대하는 흐름 속에서 국내에서도 관련 기술의 산업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식약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식약처 연구사업을 통해 개발된 ‘독성평가용 간 오가노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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