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공전 끝낸 대전 동구의회…전반기 원구성 마무리
대전일보
제10대 대전 동구의회가 뒤늦게 정상화의 첫발을 뗐다.더불어민주당이 의장과 부의장을 비롯한 4개 자리를 맡고 국민의힘이 상임위원장 1개를 확보하면서 임기 시작 후 이어진 원구성 갈등이 일단락되면서다.구의회는 20일 제293회 임시회 제10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과 부의장, 3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며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전반기 의장에는 민주당 성용순 의원(가선거구)이 선출됐다.
부의장은 민주당 이지현 의원(다선거구)이 맡았다.
두 의원은 2년 동안 전반기 의장단을 이끌게 됐다.상임위원장 선출도 마쳤다.
운영위원장에는 민주당 백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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