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찜통더위 기승 온열환자 비상 주의보
전북도민일보
주춤해진 장마 뒤 찾아온 찜통더위에 온열질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전북지역에서는 지난 5월15일 부터 이달 11일까지 낮 최고기온이 33도 안팎을 오르내리면서 온열질환자 발생이 45명에 이르고 있다.
지난 11일 하루만해도 도내에서 처음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온열질환자가 11명이나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온열질환자 유형별로 보면 열 탈진이 31명으로 가장 많고, 열 경련 5명, 열 실신 5명, 열사병 4명 등이다.
기후 온난화에 따른 폭염은 심각한 수준이다.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7도를 넘는 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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