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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김한규, 크루즈 관광객 입출국 간소화 법안 발의
제주일보 - 전체기사
김한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을)은 크루즈 관광객에 대한 자동심사대 운영과 복수항 관광상륙허가의 법적 근거를 담은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3일 밝혔다.법무부는 제주항과 강정항 크루즈터미널에는 총 38대의 자동출입국심사대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제주항에 10대(입국장 7대·출국장 3대), 강정항에 28대(입국장 21대·출국장 7대)를 설치했다.
여권과 안면 인식만으로 심사가 가능해져 관광객의 입·출국 대기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하지만, 자동심사대를 운영을 뒷받침할 법적 근거는 마련되지 않아서 개정안은 운영의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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