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회사 쓰레기통에 신생아 버린 친모… 검찰이 직접 출생신고
세계일보

상가 화장실에서 출산한 직후 영아를 유기한 2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구조된 아이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친모의 친권을 정지하고, 병원 등 관계 기관과 협력을 통해 피해 회복을 지원했다.
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박지나)는 지난 5월14일 A씨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살해미수) 혐의로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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