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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송 노동자 검진 땐 10년간 1조 편익”

세계일보
[단독] “배송 노동자 검진 땐 10년간 1조 편익”

배달라이더·택배기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에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상 건강검진제도를 적용할 시 10년간 사회적 편익이 1조원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야간배송 확대로 배송 노동자들의 건강권 보호 논의가 활성화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27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지난해 말 수행한 ‘야간 및 택배 등 고위험군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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