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박미선 "항암 당시 손발톱 까맣게 변해…빠지기 직전이었다"
세계일보

코미디언 박미선이 항암치료 당시 손발톱이 까맣게 변해 빠지기 직전이었다고 털어놨다.
박미선은 7일 방송된 MBN TV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남편 이봉원과 함께 강릉 바다에 놀러 간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박미선과 이봉원은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여유를 즐겼다.
박미선은 발에 묻은 모래를 털다가 "생각보다 발이 까매진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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