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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저렇게 멍청하지?" 말대꾸 경고→비매너 태클 퇴장...결승전서 대형 사고! "정말 어리석다" 맹비판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월드컵 2연패 도전과 라스트 댄스가 실패로 끝날 위기다.
엔소 페르난데스(25, 첼시)가 대형 사고를 치고 말았다.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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