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인터 마이애미로 복귀…100% 몸 상태
ONP 요약
FIFA는 월드컵을 운영할 $20 억 달러 규모의 자회사를 설립하고, 쿠시너 가문을 포함한 민간 투자자에게 상업권 일부를 매각하려는 계획을 발표했다. UEFA는 이 조치를 ‘FIFA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강력히 반발했고, 전 세계 축구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진보 성향:월드컵 매각 비판 — FIFA의 상업권 매각이 축구의 공정성을 해친다고 주장
보수 성향:전통 위협 — FIFA의 지분 매각이 100년 축구 역사를 흔들어 놓을 위험이 있다
'축구의 신'이 인터 마이애미로 돌아왔다.
ESPN은 30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패한 지 열흘 만에 인터 마이애미로 복귀했다. 메시는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 위치한 인터 마이애미 훈련장에서 100% 몸 상태로 훈련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메시는 북중미 월드컵 종료 후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휴식을 취했다.
아버지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월드컵 결승전 패배의 아픔을 치유했다. 메시는 결승전 패배 후 "고통이 크다. 상처가 아물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물론 좋은 순간들은 소중히 간직하겠다. 모든 것을 쏟아부어 뒤집은 경기, 영원히 기억에 남을 순간, 팀의 노력과 헌신, 아르헨티나를 다시 세계 최고의 팀으로 만든 응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메시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인터 마이애미는 시카고 파이어, CF 몬트리올전을 소화했다. 두 경기 모두 메시 없이도 승리를 거뒀다.
다만 메시의 출전 일정은 미정이다.
인터 마이애미의 기예르모 오요스 감독은 "휴식이 중요하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 메시와 로드리고 데폴은 휴식이 필요하다. 필요한 만큼 충분히 휴식을 줄 계획이다. 복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완전히 회복된 상태로 돌아오길 바란다. 지난 50일 동안 월드컵에서 강행군을 치렀다"고 말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8월3일 MLS 콜럼버스 크루전, 8월7일 리그스컵 아틀레티코 데 산루이스전을 치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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