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달리다 보니, 우리가 됐다” 러닝으로 제주에 새긴 즐거움
제주의소리
제주의소리가 연중기획 제주영감(제주young感)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제주의 창작자들을 만납니다.
그들이 쌓아낸 꾸준한 노력과 그 안에서 발견한 참신한 지혜를 주목합니다.
이것이 ‘제주다움’과 ‘로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편집자 주]처음엔 달리기를 좋아하는 친구 다섯이 모였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했다.상상력을 더하다 보니 달리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이 가능했다.
여럿이 모여 러닝에 소풍을 더하기도 했고, 아침 구보를 하고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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