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농협 개혁 속도날까...농해수위, 여야 간사 윤준병·김선교 선임
머니투데이
[the300] 국회 농해수위, 후반기 첫 회의...본격 가동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22대 국회 후반기 첫 전체회의를 열었다.
농해수위 위원장은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당 간사는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 야당 간사는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맡기로 했다.
서 위원장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해수위 전체회의에서 여야 간사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소위 4개를 구성했다.
소위원장은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 윤준병 의원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 김선교 의원 △예산결산심사소위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 △청원심사소위 주철현 민주당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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