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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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로마 러브콜' 뿌리친 서머빌, 결국 돈 택했다...알 힐랄서 세후 연봉 최대 283억 원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크리센시오 서머빌(24)이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향했다.알 힐랄은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서머빌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이번 이적으로 6500만 파운드(약 1266억 원)의 이적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서머빌은 웨스트햄 구단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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