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중도 성향
[투데이기고] 길이 없으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새로 만들면 된다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사람들은 대개 검증된 길에서 안도감을 찾는다.
실패의 위험이 적고 안전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 역사를 움직인 영웅들은 남이 만들어 놓은 탄탄대로만 걸어간 사람들이 아니 었다.
그들은 길 없는 황무지에서 스스로 방향을 찾고, 끝내 새로운 가능성의 영토를 개척해 낸 이들이었다.우리 산업화 역사에서 고(故) 정주영 회장은 대표적인 개척자였다.
그는 불가능하다고 여겨 졌던 장벽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한 기업가’로 기억된다.
모두가 무모하다고 했던 경부고속도로 건설에 뛰어들었고, 조선산업의 기반조차 없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