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탄소섬’ 되나… “제주 LNG발전소, 환경비용 4323억원”
세계일보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옛 채석장 부지에 추진 중인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건설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기후·환경단체들은 연간 56만t의 온실가스를 내뿜는 LNG발전소의 기후변화·환경영향평가가 부실하게 이뤄졌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동복리 LNG 발전소, 환경비용만 4323억원”
최근 정부가 반도체 산업단지와 인공지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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