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차에 사람이 깔리면 모두 돕지 않나"…홈플러스 살리려는 원로들의 호소
프레시안
10만 여 명의 생계가 달린 홈플러스를 되살릴 시한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상근 목사, 함세웅 신부 등 시민사회 원로들이 이재명 대통령 면담 및 정부 차원의 2000억 원 긴급 자금 마련을 촉구했다. 13조 원대 재산가로 알려진 김병주 MBK 회장의 책임을 묻는 목소리도 나왔다.
전국민중행동은 7일 서울 서대문 민주노총 건물에서 홈플러스 회생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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