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4만명 몰린 국내 최대 캐릭터 행사…367억 성과 냈다
머니투데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최대 콘텐츠 IP(지식재산권) 행사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 4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우리 캐릭터와 게임, 브랜드 등 콘텐츠 IP를 소개하는 대형 전시회다.
보드게임 전문 전시인 '보드게임콘'과 함께 열리며, 올해는 '넓히다 : 콘텐츠 IP'라는 주제로 241개 기업이 722개 전시관을 꾸렸다.
행사장에는 콘텐츠 IP의 사업화와 산업 간 협력 사례를 소개하는 다양한 전시가 마련됐다.
한류 IP,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재로 한 특별관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홍보대사인 여성 아이돌 그룹 '리센느'도 행사장을 찾아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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