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李대통령, 나토 일정 마치고 몽골로…나토와 방산 파트너십 격상
세계일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을 국가 대표로 방문해 몽골 대통령과 만나서 양국이 앞으로 더 가깝게 지내기로 약속했다. 한국과 몽골의 회사들이 모여서 광물·기술·물건 거래 같은 경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진보 성향:평화 외교 강화 — 북한과 소통하는 몽골의 중개 역할을 통해 한반도 평화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중도 성향:경제협력 파트너십 — 핵심광물·공급망·유통 등 전략산업에서 양국이 상호 보완하는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보수 성향:안보·외교 기반 강화 — NATO와의 방위산업 파트너십 격상과 함께 동아시아 안보 협력을 다층적으로 추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방문한 튀르키예 일정을 마무리하고 몽골로 출발했다.
전날 튀르키예 앙카라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나토 방산포럼’에 참석해 “(한국과 나토가) 무기체계를 거래하는 현재의 방산 협력을 넘어, 무기체계를 함께 연구·생산·운용하는 ‘한-나토 방위산업 파트너십 2.0’으로 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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