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킥보드 다음은 전기삼륜차…비오, 북미 첫 공유 '로버' 띄웠다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오가 북미 최초의 공유 전기삼륜차 '로버'(Rover)를 미국 덴버 도심에 투입했다.28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비오는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중심의 공유 마이크로모빌리티 시장에서 이용자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신규 차량으로 로버를 선보였다.로버는 세 바퀴 구조를 적용한 좌석형 전기삼륜차다.
기존 자전거나 전동킥보드처럼 균형을 잡아야 하는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비오는 일반 자전거나 전동킥보드 이용을 부담스럽게 느끼는 사람도 보다 쉽게 공유 모빌리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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