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아내가 진짜 싫어한다" 한국행도 권유했는데…트레이드설에 발끈, 다저스 복덩이가 왜 떠나야 하나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아내가 진짜 싫어한다.”LA 다저스의 복덩이로 떠오른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31)가 트레이드설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다저스에 와서 승리 보증 수표로 떠오르며 반등했기 때문에 떠나기 싫지만 냉정한 비즈니스 세계를 모르지 않는다.
라우어는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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