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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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렌, 프랑스 기업 2곳과 MOU…유럽 유통망 확대
머니투데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크네(celqne)를 운영하는 네이처렌이 프랑스 기업 2곳과 유럽 유통망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네이처렌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K-엑스포 프랑스(K-EXPO FRANCE) 2026에서 프랑스 약국 유통기업 파라 데르미아(Para Dermia), K-뷰티 전문 리테일 기업 파이브 스튜디오(Five Studio)와 각각 MOU를 맺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해외사업을 총괄하는 박관호 네이처렌 이사가 주도했으며, 프랑스를 시작으로 유럽 유통망을 넓히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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