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콜롬비아 대선 당선인 ‘우클릭 행보’
세계일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 당선인이 다음달 7일(현지시간) 취임과 함께 쿠바, 니카라과와의 관계를 끊겠다고 선언했다.
전통적 우방이었던 미국·이스라엘과의 관계를 복원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7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데 라 에스프리에야 당선인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쿠바와 니카라과를 겨냥, “우리 정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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