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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쌓인 기술력, AI 시대에 빛나다…포스코 2026년 명장 선발
시사저널
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현장 기술직 최고의 영예인 ‘포스코 명장’을 선발했다.포스코는 7월 15일 열린 사운영회의에서 ‘포스코 명장’ 임명식을 열고, 광양제철소 노재그룹 이상휘 파트장을 올해의 명장으로 선정했다.포스코 명장 제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인품을 갖춘 직원을 선발해 미래 세대를 위한 제철기술 발전과 전수를 목적으로 2015년 도입됐다.포스코 명장은 단순한 기술 숙련도를 넘어 회사 기여도와 인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된다.
선발된 명장에게는 1직급 특별승진, 축하금, 특별휴가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기여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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