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K리그1 포항 이호재, 독일 2부 다름슈타트 이적…등번호 9번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이호재가 독일 프로축구 2.분데스리가(2부) 다름슈타트로 전격 이적했다.

다름슈타트는 29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호재 영입을 발표했다. 등번호는 9번이다.

폴 퍼니 다름슈타트 단장은 "이호재가 성장하는 걸 오랫동안 지켜봤고, 올여름 영입할 기회가 생겼다"며 "이호재는 강력한 중앙 공격수로, 특히 뛰어난 피지컬과 결정력을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이호재는 "독일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기회를 얻어 기쁘다. 훌륭한 전통을 지닌 팀과 계약해 행복하다"며 "나를 믿어주신 것에 보답하기 위해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이기형 옌볜 감독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주목받은 이호재는 2021년 포항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호재는 시즌을 거듭하면서 출전 시간을 늘렸고, 리그에서 2023년 8골, 2024년 9골, 2025년 15골을 기록하면서 두각을 드러냈다.

지난해 6월 이호재는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끌던 축구대표팀에 발탁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출전해 태극전사로 데뷔했다.

고 김찬기-김석원, 차범근 전 감독-차두리 화성FC 감독, 이을용 전 경남FC 감독-이태석(빈)에 이어 한국 축구 통산 4번째 부자 국가대표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당시 이호재는 대회 2차전 홍콩과 경기에서 골망을 가르며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호재는 올 시즌 리그 20경기 동안 8골을 몰아치며 맹활약했고,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다름슈타트와 계약을 맺고 유럽에 입성했다.

1898년 창단해 13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다름슈타트는 수많은 한국 선수가 거쳤던 팀으로도 유명하다.

한국 축구 '전설'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1978~1979)을 비롯해 김진국, 김민혜(이상 1979~1981), 지동원(2018), 백승호(2019~2021)에 이어 이호재는 한국 선수로는 6번째로 다름슈타트 유니폼을 입게 됐다.

다름슈타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구단에서 뛰었던 차범근, 백승호, 지동원의 사진을 공유하며 이호재를 향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맞수토론] 정청래-김민석 여조 접전…서로 "내가 유리" 해석 싸움

JTBC 뉴스

국토 2차관 "중고차 속고 사는 일 없게 소비자 보호대책 마련"

뉴시스 속보

공원 산책하다 ‘날벼락’…너구리에 공격당해 시민 2명 부상

한겨레

뉴시스의 다른 기사

길 걷던 이웃 주민에 갑자기 흉기 휘두른 80대 현행범 체포

뉴시스 속보

5대 금융지주·은행, '금융체계상 중요 금융기관' 선정

뉴시스 속보

대구 중구 태평로1가 일대 정전…48분 만에 복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