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수출 신화 쓰던 K뷰티… 미국 ‘12.5% 관세 장벽’ 넘을 수 있을까
세계일보

미국 행정부가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한국산 수입품에 12.5%의 관세를 부과하면서, 소비재를 비롯한 중소∙영세기업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K-화장품을 필두로 미국에서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거둔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관세 장벽의 파고를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4일 통상당국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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